(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울산시는 전문가 초청 강연 프로그램인 '울산시민아카데미'를 오는 12일 첫 강좌를 시작으로 매월 셋째 주 목요일 시청 본관 대강당에서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첫 강연은 차인표 배우 겸 작가가 '나와 세상을 바꾸는 세 가지 습관' 주제로 강연한다.
4월은 정승호 시인, 5월은 이승윤 개그맨, 6월은 울산대학교병원 호흡기내과 안종준 교수 등이 맡는다. 하반기에도 매월 강연이 이어진다.
2008년부터 열린 울산시민아카데미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canto@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