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기초지자체 최초' 운전석 없는 레벨4 자율주행 셔틀 운행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안양시, '기초지자체 최초' 운전석 없는 레벨4 자율주행 셔틀 운행

뉴스로드 2026-03-11 07:28:43 신고

최대호 안양시장(오른쪽에서 두번째)이 10일 오전 10시 25분 시청 정문에서 출발한 레벨4 자율주행 셔틀 안에서 운행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안양시
최대호 안양시장(오른쪽에서 두번째)이 10일 오전 10시 25분 시청 정문에서 출발한 레벨4 자율주행 셔틀 안에서 운행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안양시

 

[뉴스로드] 안양시가 오는 16일 기초지자체 최초로 운전석 없는 레벨4 자율주행 셔틀을 정식 운행한다.

시는 10일 최대호 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전 시승 행사를 열고 안양시청~범계역~스마트도시통합센터 4km 구간을 시험 주행했다. 차량은 9인승으로 최고 40km/h로 운행하며 긴급 상황 대비 안전 관리자 1명이 동승한다.

16일부터 시민 누구나 안양시 통합 예약 누리집에서 사전 예약 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최대호 시장은 "첨단 기술이 일상 속 대중교통으로 자리 잡도록 교통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안양시는 20244월 자율주행 서비스 시작 이후 국토부 운영 평가에서 기초지자체 유일 A등급을 받았고, 올해 국비 45000만 원도 확보했다. 관악역~안양예술공원 구간 셔틀 추가 도입과 4월 기존 노선의 평촌 엘프라우드 아파트 연장도 추진한다.

 

Copyright ⓒ 뉴스로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