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현역가왕 최종 우승자는 홍지연이었다.
10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3'에서는 결승 2차전 국가대표 TOP7 결정전이 펼쳐졌다.
최종 순위는 총점의 30%를 차지하는 실시간 문자 투표에서 가려졌다. 실시간 문자 투표 제외 순위에서는 1위 홍지윤에 이어 차지연(2위), 솔지(3위), 구수경(4위), 이수연(5위), 김태연(6위), 강혜연(7위), 홍자(8위), 금잔디(9위) 순이었다.
실시간 문자 투표가 합산된 최종 순위는 9위 홍자, 8위 금잔디, 7위 솔지, 6위 김태연, 5위 강혜연, 4위 구수경, 3위 이수연, 2위 차지연, 1위 홍지윤이었다.
3대 가왕 자리를 차지한 홍지윤은 박상철의 '울엄마'로 피날레 무대를 장식했다. 그는 주현미로부터 "홍지윤이 나오면 늘 흐뭇하다. 상큼한 바람을 몰고 올 후배라는 믿음이 간다. 무한한 응원과 박수를 보낸다"는 극찬을 받았다.
반면 금잔디와 홍자가 아쉽게 TOP7에 들지 못하며 시청자들에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3대 현역가왕 홍지윤은 상금 1억, 국내외 투어 콘서트, 설운도의 우승곡, 의료기기, 우승자 에디션 기능성 신발 선물을 받는다.
한편 TOP7은 오는 4월 14일 첫 방송 되는 '한일가왕전3'를 통해 다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