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그리즈만의 이상적인 대체자”…‘역대급’ 전망 등장→“에이전트가 이미 스페인에서 논의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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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그리즈만의 이상적인 대체자”…‘역대급’ 전망 등장→“에이전트가 이미 스페인에서 논의했어”

인터풋볼 2026-03-11 06:11: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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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atletiex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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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앙투안 그리즈만의 대체자로 거론되고 있다.

프랑스 ‘풋 파리지앵’은 10일(한국시간) “이강인이 다가오는 여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합류할 수도 있다. 4,000만 유로(약 684억 원)의 이적이 이뤄질 수도 있다”라고 보도했다.

최근 이강인의 이적설이 화제다. 매체는 “PSG와 2028년 6월까지 계약돼 있는 이강인은 아직 재계약을 맺지 않았다. 그는 더 많은 출전 시간을 원할 수도 있다. 따라서 다가오는 여름 PSG를 떠날 수도 있다”라고 전했다.

차기 행선지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거론되고 있다. ‘풋 파리지앵’은 “가장 끈질긴 소문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어진다. 그리즈만을 잃게 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강인을 이상적인 대체자로 본다”라고 더했다.

이어서 “샤샤 티볼리에리 기자를 통해 이미 논의가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그는 이강인의 에이전트가 이미 스페인으로 가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논의했다고 설명했다. PSG는 이강인에 대해 4,000만 유로가 넘는 금액을 요구할 거라고 한다”라고 설명했다.

이강인은 이번 시즌 PSG 유니폼을 입고 33경기 4골 3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다만 출전 시간이 만족스럽진 않다. 주전보단 로테이션 자원에 가까운 입지다. 풀타임을 소화한 건 지난해 12월 메츠전이 마지막이다. 이로 인해 이적설이 나오고 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번 시즌이 끝난 뒤 그리즈만이 MLS로 향할 가능성이 있다. 대체자를 찾아야 하는 상황에서 이강인을 주시하고 있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이강인 영입) 계획이 유지되고 있다. 이강인은 그리즈만의 완벽한 대체자이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매체는 “이강인은 측면, 세컨드 스트라이커, 공격수 등 같은 역할이 가능하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디렉터 알레마니는 이강인을 알고 있다. 조건이 맞으면 이상적인 대체자가 될 수 있다”라고 바라봤다.

PSG는 만족스러운 이적료가 제시될 경우에만 이강인을 놓아줄 것으로 보인다. 프랑스 ‘탑 메르카토’는 “PSG는 이강인을 헐값에 내보낼 의도가 전혀 없다. 만약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영입에 나선다면, PSG는 4,000만 유로 이하로 문을 열 생각이 없다”라고 이야기했다.

스페인 ‘풋볼 에스파냐’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게 이 금액은 너무 클 수도 있다. 다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겨울 이적시장에서 아데몰라 루크먼을 영입할 때 비슷한 금액을 지불했다. 이적시장이 가까워질 수록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에 대한 관심을 높일지는 두고 봐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이강인 거취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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