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주전 등극 청신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PSG ‘최전방 핵심’ 노린다 “이적 가능성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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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주전 등극 청신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PSG ‘최전방 핵심’ 노린다 “이적 가능성 있어”

인터풋볼 2026-03-11 05:0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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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원풋볼
사진= 원풋볼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영국 ‘팀토크’는 8일(한국시간) “맨유가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파리 생제르맹(PSG) 공격수 흐비차를 노릴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맨유는 최근 쓸만한 좌측 윙어 매물들을 물색 중이다. 현재 맨유 레프트윙 마테우스 쿠냐가 측면에서의 파괴력은 아쉽다는 평가를 받기 때문. 공격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확실한 전력 보강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흐비차가 주목받는 이유다. 조지아 국가대표 공격수 흐비차는 오늘날 유럽 정상급 공격수 중 한 명이다. 커리어 초반에는 유럽 변방 리그에서 활약하던 무명 선수에 가까웠는데 나폴리 입단 후 단숨에 스타로 떠올랐다.

기량 향상은 물론 커리어도 화려하게 장식했다. 나폴리에서 활약한 3년간 107경기 30골 29도움을 올리며 빅리그에서 주목받는 유망주로 우뚝 섰다. 김민재와 함께 33년 만에 나폴리의 이탈리아 세리에A 제패에 힘을 보태기도 했다.

맹활약 속 지난 시즌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PSG로 이적했는데 존재감은 여전했다. 합류하자마자 주전 자리를 차지하더니 공식전 25경기 7골 6도움을 기록했다. PSG의 첫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 포함 ‘트레블’에 크게 공헌하며 핵심으로 거듭났다.

올 시즌은 파괴력이 다소 떨어졌다. 현재까지 남긴 성적은 모든 대회 34경기에서 9골 6도움. 공격 포인트 자체는 준수하지만, 기복이 심해 임팩트가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또한 ‘팀토크’에 따르면 최근 라커룸 내 불화설이 제기되면서 이적설이 더욱 짙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매체는 “PSG는 동료들이 제기한 우려 때문에 올여름 흐비차 이적 가능성을 열어둘 수 있는 상황이다”라며 이적할 여지가 있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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