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표 냈던 전공의 손해배상 받을까...‘국가 상대 손배소’ 시작
의대 증원 등에 반대해 병원을 떠난 전공의들이 정부의 사직서 수리 금지 명령이 위법하고 수련병원이 사직서를 수리하지 않아 재산상 손해를 입었다며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이 시작됐습니다. 오늘 서울중앙지법 민사48단독 지
https://n.news.naver.com/article/655/0000027146?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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