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민주당 전자영 경기도의원
경기도의회 전자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용인4)이 지역구 용인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도 예산 53억3천500만 원을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예산은 유치원·초·중·특수학교 등 총 38개교에 83대의 통학버스가 운영될 예정이며, 원거리 학생들이 안전하게 학교에 다닐 수 있는 예산을 확보해 주목받고 있다.
특히 통학버스 지원이 확대되고 있지만 여전히 사각지대가 존재해 이번 예산이 지역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전자영 의원은 "앞으로도 통학버스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교육청과 협력해 안전한 교육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용인=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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