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비하인드=김민주기자] 그룹 i-dle (아이들) 미연(MIYEON)과 NOWZ (나우즈)가 일본 최대 규모 패션 축제 무대에 출격한다.
아이들 미연과 나우즈(현빈, 윤, 연우, 진혁, 시윤)는 오는 14일 일본 도쿄 국립요요기경기장 제1체육관에서 개최되는 '제42회 마이나비 도쿄 걸즈 컬렉션 2026 SPRING/SUMMER(이하 'TGC')'에 참석해 무대를 선보인다.
'TGC'는 연 2회 개최되는 일본 최대 규모의 패션 페스티벌로 잘 알려져 있다. 현지 최정상급 모델들이 일본 스트릿 패션을 선보이는 패션쇼를 비롯해 유명 아티스트 라이브 공연, 스페셜 게스트 무대 등 다양한 콘텐츠가 어우러지는 대형 패션 이벤트다.
지난해 11월 미니 2집 'MY, Lover'를 발표하며 자신만의 독보적 음악 세계로 주목받은 미연은 다수의 글로벌 페스티벌 무대를 섭렵한 라이브와 퍼포먼스로 현지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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