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홍현희가 근황을 전했다.
홍현희는 지난 9일 자신의 SNS에 “실내에서 뛰어야 되다니”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현희는 헬스장에서 러닝을 하고 있다. 선글라스를 낀 채 한층 홀쭉해진 얼굴이 눈길을 끈다.
앞서 홍현희는 지난해 12월 공개된 영상에서 체중이 49.9kg이라고 밝히며 “스무 살 이후 처음으로 앞자리 4를 봤다”고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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