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뱅크, 서울시-서울신보 ‘안심통장 특별보증’ 3차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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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 서울시-서울신보 ‘안심통장 특별보증’ 3차 참여

포인트경제 2026-03-10 18:02: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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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경제] 토스뱅크가 서울특별시, 서울신용보증재단과 협력해 ‘서울시 안심통장’ 3차 사업에 참여해 서울 지역 개인사업자를 위한 보증 기반 한도대출 지원을 확대한다. 이번 사업은 3월 19일부터 정식 시행된다.

‘서울시 안심통장’ 3차 사업은 서울시 ‘소상공인 힘보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토스뱅크를 포함한 총 8개 은행이 참여한다. 사업 규모는 2000억원 규모이다.

토스뱅크가 제공하는 ‘서울안심마이너스통장’은 서울신용보증재단의 신용보증서를 기반으로 한 한도대출 상품이다. 대출 한도는 최대 1000만 원이며, 보증비율은 90%로 고정 적용된다. 보증료율은 연 1.0%다. 대출 기간은 1년 만기 일시상환이며, 최대 5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

신규 가입 고객에게는 대출 실행 후 첫 6개월간 사용한 한도 금액에 대해 연 1% 캐시백이 제공되며, 최대 5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사업장 소재지가 서울특별시인 개인사업자로, 서울신보 신용보증서 발급이 가능한 고객이다. 신청 요건은 개업 후 1년 초과, 대표자 NICE 신용평점 600점 이상, 최근 3개월 매출 합계 200만원 이상 또는 최근 1년 신고 매출 1000만원 이상이다. 만 39세 이하 청년 사업자(업력 3년 이상)는 일부 심사 요건이 완화돼 우대 지원받는다.

신청은 3월 19일 오전 9시부터 서울신보 모바일 앱에서 가능하다. 시행 첫 5영업일(3월 19일~3월 25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5부제가 적용되며, 이후부터는 출생연도와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서울시 ‘소상공인 힘보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서울시 안심통장’ 3차 사업에 참여해 뜻깊다”며 “보증 기반 금융 지원과 캐시백 혜택을 통해 서울 지역 소상공인들이 필요한 자금을 부담 없이 마련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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