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대박’ 호재! 뉴캐슬 핵심 MF 영입 가능성 UP→알고 보니 “쿠냐와 에이전트 같아, 긍정적인 접촉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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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대박’ 호재! 뉴캐슬 핵심 MF 영입 가능성 UP→알고 보니 “쿠냐와 에이전트 같아, 긍정적인 접촉 있었어”

인터풋볼 2026-03-10 17:54: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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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뉴캐슬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브루노 기마랑이스를 품을 수 있을까.

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9일(한국시간) “맨유는 뉴캐슬 스타 기마랑이스 영입과 연결되고 있다. 맨유 관계자들은 이미 기마랑이스의 에이전트와 일한 경험이 있다”라고 전했다.

다음 여름 이적시장에서 맨유가 중앙 미드필더를 영입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베테랑 미드필더 카세미루는 이번 시즌이 끝난 뒤 맨유를 떠나겠다고 선언했다. 마누엘 우가르테 역시 이적 가능성이 높다.

맨유는 미드필더 영입에 큰돈을 쓸 것으로 보인다. 스페인 ‘아스’는 “맨유는 큰 투자가 필요하다고 보고 있고, 미드필더 한 명을 위한 예산만 2억 유로(약3,429억 원)로 추정하고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영입 후보 중 한 명이 기마랑이스다. 매체는 “현재와 미래를 위한 선수들이다. 맨유를 다시 우승 경쟁에 뛰어들게 하기 위한 구성이다. 쉽거나 저렴하지 않을 것이다”라며 “기마랑이스, 토날리와 비공식적으로 접촉했으나 확정되지 않았다. 뉴캐슬은 둘 중 한 명만 내보낼 것이다”라고 전했다.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에 따르면 맨유가 영입전에서 예상치 못한 이유로 우위를 점할 수도 있다. 바로 기마랑이스의 에이전트가 이번 시즌 맨유에 합류한 쿠냐의 에이전트이기 때문.

매체는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맨유가 협상 과정에서 쿠냐의 에이전트와 긍정적인 접촉을 했다고 설명했다. 브라질 듀오가 같은 에이전트 소속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이는 기마랑이스 이적 가능성에도 좋은 소식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쿠냐와 기마랑이스는 같은 에이전트 소속일 뿐만 아니라 브라질 대표팀에서도 함께 뛰며 가까워졌다”라며 “기마랑이스는 카세미루를 칭찬한 적도 있다. 곧 올드 트래포드에서 카세미루의 발자취를 따를 기회를 얻을 수도 있다”라고 덧붙였다.

기마랑이스는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다. 오사스코 아우닥스에서 프로 커리어를 시작해 아틀레치쿠 파라나엔시, 올림피크 리옹 등을 거치며 성장했다. 지난 2021-22시즌 도중 뉴캐슬에 합류하면서 본격적으로 기량이 만개했다.

기마랑이스는 뉴캐슬 첫 시즌 17경기 5골 1도움을 기록하며 좋은 평가를 받았다. 2022-23시즌과 2023-24시즌엔 각각 40경기 5골 5도움, 50경기 7골 10도움을 기록하며 핵심 선수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시즌에도 47경기 5골 8도움을 만들었다. 올 시즌엔 35경기 9골 6도움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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