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44세 애둘맘 맞아?…수영복 자태 “모노그램 최애” [SD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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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44세 애둘맘 맞아?…수영복 자태 “모노그램 최애” [SD톡톡]

스포츠동아 2026-03-10 17:06: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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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W KOREA’ 캡처

유튜브 채널 ‘W KOREA’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전지현이 화보 촬영 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의상으로 모노그램 수영복을 꼽았다.

전지현은 최근 유튜브 채널 ‘W KOREA’에 출연해 루이비통 노티컬 컬렉션 화보 촬영 비하인드와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전지현은 다양한 의상을 소화하며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를 드러냈다.

이날 전지현은 착장에 대한 질문을 받자 “지금 입고 있는 독특한 프린트의 플레어 청바지도 좋지만 촬영할 때 입었던 모노그램 수영복이 제일 마음에 들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173cm의 늘씬한 체형을 자랑하는 전지현은 모노그램 패턴 수영복을 입고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눈길을 끌었다.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탄탄한 몸매와 비율로 시선을 모았다.

유튜브 채널 ‘W KOREA’ 캡처

유튜브 채널 ‘W KOREA’ 캡처

전지현은 차기작에 대한 이야기도 전했다. 그는 영화 ‘군체’ 촬영에 대해 “저도 좀비 영화를 재밌게 봤다. ‘군체’ 역시 감염된 사람들로부터 도망치는 설정이라 긴장감이 있었다”며 “현장에서 좀비 연기자들을 직접 보니 신기하고 재밌었다. 같이 사진도 찍고 주변 사람들에게 자랑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또 JTBC 드라마 ‘인간X구미호’(가제)에 대해 “2000년 묵은 구미호 캐릭터라 이야기만 들어도 특별하다”며 “동물처럼 표현되는 캐릭터라 색다른 재미가 있을 것 같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전지현은 연상호 감독의 신작 영화 ‘군체’로 11년 만에 스크린 복귀를 앞두고 있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에서 고립된 생존자들이 진화하는 감염자들과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5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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