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과 전쟁을 시작한 이후 이란은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UAE) 등 주변 걸프 국가들을 상대로 광범위한 미사일·드론 공격을 감행하고 있습니다.
이란이 주변 걸프 국가를 겨냥한 무차별 공격을 이어가자 해당 국가들은 이란의 드론과 미사일 요격에 나섰습니다.
그러면서 걸프국은 이란을 향해 배신감과 분노를 표하며 보복을 경고했습니다.
다만 걸프국은 이란의 무차별 공격에 보복 경고하면서도 '물귀신 작전'에는 말려들 수 있다는 딜레마 때문에 외교적 해법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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