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신 타투' 지운 나나, 시스루 치마로 들켰다…'단 1개' 남은 발목 타투 '눈길'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전신 타투' 지운 나나, 시스루 치마로 들켰다…'단 1개' 남은 발목 타투 '눈길'

엑스포츠뉴스 2026-03-10 16:30:01 신고

3줄요약
사진 = 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 나나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절제된 우아함이 돋보이는 패션을 자랑했다. 

10일 오후 오후 서울 구로구 디큐브시티 더세인트에서 ENA 새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나나는 그레이 톤의 미니멀 드레스를 선택했다. 몸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간결한 실루엣과 반소매 디자인은 클래식하면서도 현대적인 분위기를 동시에 전달했다.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은 전체적인 스타일에 더욱 정제된 느낌을 더했으며, 블랙 컬러의 슬링백 힐을 매치해 전체 룩의 균형을 잡았다.

'클라이맥스' 제작발표회 / 나나

특히 눈길을 끄는 부분은 하단에 이어진 아이보리 시스루 플리츠 스커트다. 가볍게 흐르는 소재와 러플 디테일이 더해져 단정한 상의와 대비되는 부드러운 움직임을 만들어낸다.

깔끔한 단발 헤어스타일과 차분한 메이크업이 전체 스타일의 미니멀한 분위기와 조화를 이루며 나나 특유의 도시적인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한편,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으로 오는 16일 오후 10시 ENA에서 첫 방송되며, 지니 TV와 디즈니+에서도 시청 가능하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