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도자 캣이 배우 티모시 샬라메의 발언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도자 캣은 지난 8일 SNS 영상을 통해 “오페라는 400년, 발레는 500년 된 예술이다. 티모시 샬라메라는 사람이 카메라 앞에서 ‘아무도 그것에 관심 없다’고 말한 것은 뻔뻔하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바로 오페라 극장에 가보면 좌석이 가득 차 있을 것이다. 공연이 진행되는 동안 관객들은 정숙할 것이다. 그 예술은 아름답고 존중받아야 하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도자 캣은 티모시 샬라메가 공연 예술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취지로 해당 발언을 한 것에 대해 “어떤 산업이든 어려운 시기를 겪을 수 있다. 당신의 경우도, 내 경우도 그렇다”고 강조했다.
앞서 티모시 샬라메는 최근 “발레나 오페라처럼 ‘이걸 계속 살려야 한다’고 말해야 하는 분야에서 일하고 싶지 않다. 이제는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는 분야”라고 언급해 논란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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