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언론노동조합 제20대 경기일보지부장에 곽민규 영상콘텐츠부 차장(사진)이 선출됐다.
노조지부장 선거에 단독 입후보한 곽 차장은 10일 전체 조합원을 대상으로 한 찬반 투표에서 93.3%의 지지를 받아 지부장으로 선출됐다.
곽민규 신임 지부장의 임기는 2028년 2월29일까지다.
곽 신임 지부장은 “말보다 행동으로, 약속보다 결과로 보여드리겠다”며 “조합원이 체감하는 변화, 조합원이 자부심을 느끼는 노조를 만들겠다.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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