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샤넬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블랙핑크 제니와 배우 고윤정이 샤넬 2026 가을·겨울 컬렉션 쇼에 참석해 각기 다른 우아함으로 현장을 빛냈다. 샤넬은 10일(한국시간) 파리에서 2026 가을·겨울 쇼를 진행했고, 공식 홈페이지와 채널을 통해 관련 콘텐츠를 공개했다.
이날 제니는 2026 공방 컬렉션 룩 23번의 네트 톱과 스커트에 크로커다일 엠보싱 카프스킨 클러치 백을 매치했다. 여기에 2026 봄·여름 레디투웨어 컬렉션의 스웨이드 베이지 펌프스를 더해 우아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사진제공 | 샤넬
고윤정은 2026 공방 컬렉션 룩 36번의 트위드 셋업에 램스킨 소재의 탑 핸들 플랩백을 매치했다. 또 2026 봄·여름 레디투웨어 컬렉션의 램스킨 베이지 펌프스를 더해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샤넬 룩을 선보였다.
사진제공 | 샤넬
이번 컬렉션은 샤넬 하우스 코드의 연장선에서 기능성과 화려함, 자연과 인공의 조화를 함께 보여주는 무대로 꾸며졌다. 뉴트럴 톤부터 강렬한 컬러까지 폭넓은 팔레트를 바탕으로 클래식한 감성과 현대적인 무드를 함께 풀어냈다.
한편 제니와 고윤정이 참석한 샤넬 2026 가을·겨울 컬렉션 쇼 영상은 샤넬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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