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가 10나노급 6세대(1c) 공정을 적용한 16Gb LPDDR6 D램 개발에 성공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온디바이스 AI 구현에 최적화하여 기존 제품 대비 데이터 처리 속도를 33% 향상하고 전력 소모량을 20% 이상 절감한 것이 특징이다. SK하이닉스는 상반기 내 양산 준비를 마치고 하반기부터 제품을 공급해 글로벌 모바일 시장 내 점유율을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김정수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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