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AI 인류혁명 시대를 선도할 새로운 교육 과정이 제주에서 처음으로 개설된다. 국제미래학회와 한라일보, 인공지능 글로벌교육원은 3월 21일(토)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6시30분까지 제주 한라일보 본사 3층에 위치한 미래창의캠퍼스 교육장에서 ‘두뇌건강 인공지능지도사 1급 및 AI 지도 강사 인증 과정’을 전일제로 개최한다.
이번 과정은 AI 시대에 더욱 중요해지는 두뇌 건강 프로그램과 인공지능 활용 교육을 결합한 융합형 전문 교육 프로그램으로,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새로운 역량을 갖춘 AI 지도 강사를 양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인공지능 기술이 사회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되면서 AI를 단순히 사용하는 수준을 넘어 AI를 이해하고 활용하며 지도할 수 있는 전문가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를 체계적으로 교육하는 실전 과정이 마련된 것이다.
교육 과정은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챗GPT와 다양한 생성형 인공지능 도구를 활용해 그림과 시화 작품 제작, 홍보 포스터 제작, 작사·작곡, AI 아바타 영상 제작, 웹툰 제작, 동영상 제작, 애니메이션 제작 등 다양한 AI 콘텐츠 제작을 직접 실습하며 배우게 된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인공지능을 활용한 창의 콘텐츠 제작 역량과 교육 지도 역량을 동시에 강화할 수 있다.
특히 이번 과정에서는 인공지능 활용 능력뿐 아니라 두뇌 활성화와 창의력 향상을 위한 두뇌 건강 운동 실습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두뇌 건강 프로그램과 AI 교육을 결합한 이 과정은 참가자들이 교육 전과 후에 자신의 역량 변화를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이번 교육에는 인공지능 교육 분야 전문가들이 교수진으로 참여한다. 국내 AI 분야 최고의 전문가인 안종배 국제미래학회 회장을 비롯해 심현수 인공지능 글로벌교육원 원장, 차경환 국제미래학회 인성교육위원장, 진성원 AI마케팅연구소 생각 대표가 강사진으로 나서 인공지능 활용 교육과 두뇌 건강 프로그램을 지도한다.
교육 과정 수료자에게는 세 가지 혜택이 제공된다. 먼저 챗GPT 인공지능지도사 1급 자격증(주무부처: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 부여되며, 두뇌건강 지도사 1급 자격증(주무부처: 문화체육관광부)을 취득하게 된다. 또한 인공지능지도사협회 이사장 명의의 ‘AI 지도 강사’ 인증서도 함께 수여된다.
안종배 국제미래학회 회장은 “AI가 급속히 확산되는 AI 인류혁명 시대에는 인공지능을 단순히 사용하는 것을 넘어 AI를 활용하고 지도할 수 있는 교육 전문가가 더욱 필요하다”며 “이번 과정은 하루 집중 교육을 통해 참가자들이 인공지능 활용 능력과 두뇌 건강 역량을 동시에 향상시키고 미래 교육 분야에서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교육 과정은 선착순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가자는 교육 참여를 위해 노트북, 노트북용 이어폰, 구글 계정을 준비하면 한다. 교육 신청 및 문의는 제주미래창의캠퍼스 사무국 064-750-2531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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