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호 안양시장이 10일 오전 안양시청에서 열린 '안양시 운전석 없는 레벨4 자율주행 셔틀 시승 행사' 에서 관계자들과 셔틀 시승을 하고 있다. 이번 셔틀은 최고 시속 40km로 주행하며 기초지자체 가운데 최초로 운전석 없이 운행되는 자율주행 차량으로 오는 16일부터 스마트도시통합센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시민들이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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