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이날 오전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소방이 진화에 나섰다. 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한라일보] 서귀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에 꺼졌다.
10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3분쯤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은 경찰과 한국전력 제주본부에 공동 대응을 요청하고 진화에 나섰다.
불은 신고 1시간여 만인 오전 11시 19분쯤 완전히 꺼졌다.
이 화재로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은 자세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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