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시즌 전국당구대회 개막전 국토정중앙배 11일 개막…참가자 1871명 역대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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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전국당구대회 개막전 국토정중앙배 11일 개막…참가자 1871명 역대 최대

MK빌리어드 2026-03-10 11:35: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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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5일 강원도 양구서
‘제14회 국토정중앙배 2026 전국당구대회’,
공격제한시간 40→35초 단축
올시즌 전국당구대회 개막전인 국토정중앙배가 11일 역대 최대규모로 시작한다.

대한당구연맹(회장 서수길)은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강원도 양구에서 ‘제14회 국토정중앙배 2026 전국당구대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최완영 허채원 고태영 서서아 2연패 도전
조명우 김행직 허정한 임윤미 이준호 등 출전
이번 대회는 올시즌 개막전이자 캐롬과 포켓볼 종목에서 전문체육 선수 및 생활체육 선수(동호인) 1871명이 참가하는 역대 최대규모로 치러진다.

또한 대한당구연맹이 내건 ‘당구는 운동이다, 당구는 재미있다’라는 핵심 메시지를 현장에서 처음 구현하는 무대이고, ‘K-Billiards’를 선포한 이후 개최하는 첫 번째 전국대회다.

올 개막전인 만큼 ‘디펜딩챔피언’을 포함, 스타선수들이 대거 참가한다.

남자캐롬(3쿠션)에선 지난해 우승자 최완영(랭킹2위, 광주) 준우승자 김행직(3위, 전남, 진도군)을 비롯, 세계1위 조명우(서울시청, 실크로드시앤티) 허정한(4위, 경남) 손준혁(5위, 부천시체육회) 등이 참가한다.

여자3쿠션에서는 지난해 우승자 허채원(랭킹2위, 한체대)과 국내1위 김하은(남양주) 박세정(3위, 경북) 최봄이(4위, 김포시체육회) 이유나(5위, 경남) 등이 출전한다.

남자 포켓의 경우 ‘디펜딩챔피언’ 고태영(국내1위, 경북체육회) 이준호(2위, 강원) 권호준(3위, 충남체육회) 장문석(4위) 유승우(5위, 대전) 등이 올해 첫 우승에 도전한다.

여자 포켓볼에선 세계챔피언이자 디펜딩챔피언인 서서아(4위, 인천체육회)를 필두로 국내 1위 임윤미(서울시청) 2위 최솔잎(부산체육회) 3위 이하린(경북체육회) 5위 권보미(강원) 등이 출전 채비를 마쳤다.

국토정중앙배는 ‘레벨1’ 대회로 총상금은 약 1억3000만 원에 남자 3쿠션 우승상금은 2000만 원이다.

특히 대한당구연맹은 이번 대회부터 캐롬과 포켓볼 경기 공격제한 시간을 40초에서 35초로 단축한다. 이에 따라 경기진행 속도가 빨라지고 몰입감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또한 학생 및 여성선수 유입 확대를 위해 캐롬과 포켓볼 15세 이하(U-15) 경기를 남녀부로 분리한다.

생활체육선수(동호인)의 참여를 늘리기 위해 각 부별 엔트리를 기존 64강에서 96강으로 확대했다.

이번 대회는 전 경기 무료관람이며 대한당구연맹 공식 중계 채널인 SOOP, SOOP TV, IB 스포츠, Ball TV를 통해 생중계된다. [이선호 MK빌리어드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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