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 성형 고민 털어놨다…“인중축소술 못 해, 1년 반 쉰다” (고준희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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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희, 성형 고민 털어놨다…“인중축소술 못 해, 1년 반 쉰다” (고준희 GO)

스포츠동아 2026-03-10 11:20: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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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고준희 GO’ 캡처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고준희가 인중축소술 고민을 솔직히 털어놨다.

9일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에는 ‘에르메스백부터 강남 싹쓸이템까지 역대급 보부상 고준희의 왓츠인마이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고준희는 자신의 가방 속 화장품과 소지품을 소개하며 평소 뷰티 루틴을 공개했다.

이날 고준희는 립 메이크업 취향에 대해 이야기하며 “요즘 누디하지만 생기 있어 보이는 립에 꽂혔다”고 말했다. 고준희는 “립밤을 먼저 발라 촉촉하게 만든 뒤 립 제품을 덧바른다”며 “오버립을 좋아해서 립펜슬을 세 가지 정도 가지고 다닌다”고 설명했다.

특히 고준희는 윗입술 볼륨에 대한 솔직한 고민도 털어놨다. 고준희는 “윗입술이 조금 더 두꺼워 보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며 “인중축소술을 하면 좋을 것 같은데 쉽게 할 수 없는 수술이다”라고 말했다.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 캡처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 캡처

이어 고준희는 인중축소술을 쉽게 하지 못하는 이유도 밝혔다. 고준희는 “그거 하면 유튜브를 잠깐 쉬어야 하지 않나”라며 “나는 재생이 느린 편이라 하나만 해도 오래 걸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인중축소술을 하면 한 1년 반은 쉬어야 할 것 같다. 그러면 유튜브도 못하지 않나”라고 덧붙였다.

고준희는 결국 수술 대신 메이크업으로 보완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준희는 “그래서 수술 대신 메이크업으로 보완하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고준희는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를 통해 패션과 뷰티, 일상 콘텐츠를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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