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순이, 내조 도맡는 ♥남편 최초 공개…"살아 주는 것만으로도 고마워"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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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순이, 내조 도맡는 ♥남편 최초 공개…"살아 주는 것만으로도 고마워" (조선의 사랑꾼)

엑스포츠뉴스 2026-03-10 11:02: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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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국민 디바' 인순이가 남편을 방송에서 최초로 공개한다.

9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의 방송 말미, 그리고 '조선의 사랑꾼' 공식 유튜브에는 국민 디바 인순이의 남편이 방송에 최초 등장한다는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다음 주 월요일, 16일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에 새로운 '사랑꾼'으로 합류하는 인순이는 이날 남편을 최초 공개한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공개된 영상에서는 박경배라는 이름의 남편이 얼굴만 모자이크된 채 인사를 건네 이목을 집중시켰다. VCR 속 인순이의 남편은 인순이에게 과일을 챙겨 주는가 하면, 영양제를 직접 건네 주며 스윗한 모습을 보였다.

인순이 남편은 "원래 보통 부인을 집사람이라고 하지 않냐. 근데 아내는 집사람이 아니라 바깥 사람이다"라고 '국민 디바'인 아내를 칭찬했다.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덧붙여 인순이 남편은 "아내는 워낙 바깥에 큰 일 하러 다니고, 저는 큰 일을 하는 건 아니다. 제가 그거라도 해야지 같이 살 수 있지 않겠냐"고 바쁜 인순이 대신 내조에 열중한다는 점을 밝혀 훈훈함을 자아냈다.

인순이와 함께 카메라 앞에 앉은 남편은 "사실 나하고 살아 주는 것만으로도 고맙다"며 인순이에게 고마움을 건넸고, 인순이는 "에이"라며 겸손한 남편의 모습에 미소를 지었다.

인순이는 "피부색 때문에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자랐다. '좋아하는 사람한테 그걸 지게 할 필요가 있나' 했는데, 이 아저씨가 '한 이불 덮자' 했다"며 피부색으로 인해 차별을 겪어 비혼을 생각했음에도, 남편의 화끈한 구애로 결혼하게 됐다는 사실을 밝혀 흐뭇함을 자아냈다.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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