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연합뉴스) 강태현 기자 = 10일 오전 9시 40분께 강원 횡성군 우천면 오원리 한 건물 관련 설비 설치 공사업체에서 지붕 공사를 하던 작업자 A(61)씨가 6m 아래 바닥으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A씨가 팔에 골절상을 입고 머리를 다치는 등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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