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기 순자·옥순, 27기 상철 저격했다…본인 등판까지 "거짓말? 할많하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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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기 순자·옥순, 27기 상철 저격했다…본인 등판까지 "거짓말? 할많하않"

엑스포츠뉴스 2026-03-10 10:29: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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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SBS Plus '나는 SOLO'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27기 출연자들이 30기 순자의 소환에 직접 응수했다.

ENA 공식 채널에는 최근 '27기 저격하는(?) 30기 순자'라는 제목의 '나는 솔로' 짧은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는 30기 옥순과 순자의 대화가 담겼다.

순자는 "나는 2순위인 게 싫다. 영수님이 고민하는 거 자체가 싫다"며 불만을 표했다. 



이를 듣던 옥순은 지난 27기를 예시로 들었다. 그는 "27기에서도 상철님이 고민했다. 이성적으로는 정숙님한테 끌리는데 결국 옥순님 선택하지 않았냐. 난 그거 거짓말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순자는 "거짓말이니까 밖에서 헤어졌지"라며 공감했다. 앞서 27기 상철은 방송에서 옥순과 최종 커플이 됐지만, 실제 연애로 이어지지는 못했다.

27기 상철과 옥순(위), 27기 상철과 23기 영숙(아래)

이 가운데 SNS에서 해당 영상을 접한 27기 출연자들이 직접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현재 27기 상철은 23기 영숙과 열애 중이다.

27기 영철은 "거짓말 ㅎㅎㅎ 알지도 못하면서 남 얘기 함부로 하는데요?"라고 말했고, 이에 상철은 "할많하않(할 말은 많지만 하지 않겠다)"는 글을 남겨 의미심장한 반응을 보였다.

27기 출연자들이 댓글창에 직접 등판하자, 누리꾼들도 여러 반응을 보였다. 일부는 "방송에서 굳이 타 기수 이야기를 해야 하나"며 공감했지만, 반대로 "개인적으로 이야기하면 될 일을 댓글까지 달아야 하냐"는 의견도 나왔다.

사진=ENA, SBS Plus '나는 SOLO', 27기 상철, 23기 영숙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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