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림 국회의원.
[한라일보] 6·3제주특별자치도지사선거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국회의원이 급등하는 유가 안정대책으로 도서지역 석유 최고가격제 우선 적용 등 3대 민생경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10일 밝혔다.
문 의원은 국회 농해수위 차원에서 산업통상자원부에 제주를 포함한 도서 지역에 대한 '석유 최고가격제 '우선 적용을 강력히 요청하고 에너지 가격 변동에 따른 연료비 차액 보전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 제주형 에너지·물가 안정기금 ' 조례를 제정하겠다고 강조했다.
문 의원은 이어 '물가대책위원회 정례화 '조례 제정을 통해 유가와 생활 물가를 상시 모니터링하고 위기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상설 대응 체계를 구축하는 등 물가 대책을 관련 제도를 정비하겠다고 덧붙였다.
민생 경제 활력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는 문대림 의원은 이번 유가 대책을 비롯해 지역 경제 활성화 관련 정책을 연이어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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