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채널A
채널A 예능 ‘신랑수업2’는 이승철, 탁재훈, 송해나가 MC로 나서고 김성수, 진이한, 서준영 등이 새로운 ‘신랑즈’로 합류해 더욱 다채로운 로맨스를 예고한다. 제작진은 첫 촬영 현장이 담긴 스틸을 공개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스튜디오에서 첫 녹화를 진행하는 출연진들의 모습이 담겼다. ‘기혼’ 이승철, ‘돌싱’ 탁재훈, ‘싱글’ 송해나가 VCR을 보며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김성수와 진이한은 볼하트와 손하트 등 애교 넘치는 플러팅을 선보이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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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에 따르면 첫 회에서는 김성수의 데이트 현장과 함께 탁재훈의 추천으로 출연하게 된 진이한의 소개팅 장면도 공개된다. 출연진들은 두 사람의 설렘 가득한 만남을 지켜보며 몰입도 높은 반응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신랑수업2’는 연애 성장기를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던 ‘신랑수업’의 새로운 시즌으로, 더욱 강력해진 입담과 로맨스를 예고하고 있다.
채널A ‘신랑수업2’는 19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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