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김경현 기자] BMW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도이치모터스가 수원삼성블루윙즈 이정효 감독에게 BMW X5 xDrive40i M Sport 차량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도이치모터스는 재임기간 동안 이 감독에게 차량을 지원할 예정이다.
도이치 모터스 권혁민 대표는 “이 감독에게 BMW X5 차량을 전달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시즌 개막 이후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수원삼성블루윙즈가 K리그1 승격이라는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도이치 모터스도 함께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이치 모터스와 수원삼성블루윙즈는 2019년부터 파트너십을 이어오고 있다. 도이치 모터스는 구단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스포츠 후원 활동을 전개하며 인연을 이어왔으며, 이번 차량 지원 역시 이러한 협력 관계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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