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유튜브 채널 ‘W Korea’에는 ‘배우 전지현이 ‘군체’ 촬영장에서 쫄깃했던 순간은? 입에 착 붙는(?) 구미호로 돌아올 전지현의 Behind The Scene’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화보 촬영에 한창인 전지현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모노그램 패턴 수영복부터 화이트 니트와 롱스커트, 가죽 재킷과 청바지 등 다양한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촬영을 마친 전지현은 “오랜만에 화보 촬영하니까 너무 좋다. 멋있는 가방과 옷을 들어서 대리만족했다”며 웃었다.
가장 마음에 드는 착장으로는 “지금 입고 있는 독특한 패턴의 플레어 청바지와 오늘 촬영할 때 입었던 모노그램 수영복이 제일 마음에 들었다”고 밝혔다.
전지현은 2026년 목표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많은 사람들이 재미있어하는 작품을 하는 게 목표”라며 “작품을 할 때마다 이루고 싶었다. 올해도 그 목표는 변함없다. 꼭 이루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전지현은 5월 영화 ‘군체’ 개봉을 앞두고 있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바이러스가 번져 건물이 봉쇄되고, 감염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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