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무신사가 운영하는 셀렉트샵 29CM가 봄 시즌 신상품을 가장 먼저 선보이는 ‘이구패션위크’를 연다.
29CM는 오는 23일까지 2주간 ‘2026 S·S 이구패션위크’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5·39’ 여성 고객을 중심으로 다양한 패션 브랜드의 봄 신상품을 선발매 형태로 소개하는 기획전이다.
행사에는 여성 디자이너 브랜드를 비롯해 제도권·글로벌 브랜드 등 약 1000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로우클래식, 엔조블루스, 포에토 등 팬덤을 보유한 디자이너 브랜드와 세인트제임스, 아틀리에 나인, 온앤온 등 인지도 높은 브랜드가 함께한다. 이스트로그, 헬리녹스웨어, 토마스모어 등 유니섹스 브랜드도 참여해 봄 시즌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행사 기간에는 브랜드별 신상품을 먼저 만나볼 수 있는 선발매 기획전도 마련된다. 루에브르, 포유어아이즈온리, 파흐탱 등 29CM에서 인기가 높은 브랜드의 봄 컬렉션을 단독으로 선보인다.
또 매일 한 브랜드를 집중 조명하는 ‘원브랜드데이’를 운영해 최대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매일 인기 상품을 한정 수량으로 선보이는 ‘24시간 타임딜’도 진행된다.
참여형 이벤트도 준비했다. 행사 기간 29만원 이상 구매 고객 중 매일 1명을 추첨해 결제 금액의 최대 290%를 적립금으로 지급하는 ‘이구패션위크 챌린지’를 진행한다. 2주 동안 누적 구매 금액이 가장 높은 고객 1명에게는 골드바를 경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봄 신상품 링크를 친구에게 공유해 가장 많은 참여를 이끈 고객에게 최대 290만원 상당의 쇼핑 적립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운영한다.
29CM 관계자는 “이번 이구패션위크는 2026 S·S 신상품을 기다려온 고객들이 선호하는 브랜드의 봄 컬렉션을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도록 기획한 행사”라며 “폭넓은 브랜드 라인업과 다양한 혜택을 통해 고객들이 자신만의 봄 패션 취향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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