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양재단은 공공 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어르신을 대상으로 먹거리 중심의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매월 식재료를 정기 전달하는 결연 사업을 비롯해, 명절과 휴일 기간 돌봄 공백을 메우는 식품 지원, 단백질 영양 지원, 임시주거 노숙인 및 무료급식 대기자 대상 먹거리 지원 등을 통해 결식 위험 해소에 힘쓰고 있다.
금별맥주의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어르신들의 식사가 끊기지 않도록 힘을 보태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통해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데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우양재단은 “기업의 정기 후원은 어르신들의 삶에 안정감을 더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3년째 한결같이 함께해 준 금별맥주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우양재단은 후원금 100%를 사업비로 사용하는 원칙 아래, 먹거리 중심의 실질적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건강과 일상 회복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Copyright ⓒ 아주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