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김경현 기자] 한국교통안전공단은 화물운송실적 관리시스템(FPIS) 기능을 개선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기능 개선을 통해 운수사업자는 제도통계 결과를 사전(기존 9월→개선 5월)에 확인할 수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최종실적 마감(6월) 전 수정·정정이 가능하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이번 화물운송실적관리시스템 기능개선을 통해 화물운송업계 종사자분들게 더 나은 운송시장 환경을 제공하겠다”며 “제도 이용 편의성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에 따른 화물자동차 운수사업자는 2026년 3월까지 2025년 화물운송실적을 ‘화물운송실적 관리시스템’을 통해 신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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