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연합뉴스) 강수환 기자 = 10일 오후 6시 9분께 충남 청양 남양면 한 단독주택에서 지붕을 고치던 70대가 추락해 숨졌다.
11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A(74)씨는 작업 중 사다리를 타고 내려오다 2m 아래로 추락하며 바닥의 철근에 찔린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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