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GDC 2026서 '오디세이' 신제품 공개... 게임 경험 혁신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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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GDC 2026서 '오디세이' 신제품 공개... 게임 경험 혁신 주도

포인트경제 2026-03-10 08:57: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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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경 3D·1040Hz 모니터 공개
주요 게임사와 기술 협업 강화

[포인트경제] 삼성전자가 지난 9일부터 26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GDC 2026'에 참가해 게임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GDC는 매년 3만명 이상의 업계 관계자가 모이는 세계 최대 규모의 개발자 축제다.

관람객들이 삼성전자 행사장에서 오디세이 3D(G90XF)로 3D 게임을 체험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관람객들이 삼성전자 행사장에서 오디세이 3D(G90XF)로 3D 게임을 체험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는 이번 행사에서 2026년형 오디세이 게이밍 모니터 3종을 전격 공개했다. 시선 추적 기술로 안경 없이 입체감을 느끼는 '오디세이 3D'를 비롯해, 6K 초고해상도를 갖춘 32형 '오디세이 G8', 그리고 듀얼 모드로 1040Hz 고주사율을 지원하는 '오디세이 G6'가 전시장의 주인공이다.

특히 '오디세이 3D'를 통한 콘텐츠 생태계 확장에 공을 들이고 있다. 지난 25일 전 세계 게이머들의 호평을 받은 액션 게임 '헬 이즈 어스'를 3D 모드로 지원하기 시작했다. 현재 '스텔라 블레이드', 'P의 거짓: 서곡' 등 60여 종인 지원 타이틀을 올해 말까지 120개 이상으로 늘릴 계획이다.

관람객들이 삼성전자 행사장에서 'HDR10+ GAMING'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관람객들이 삼성전자 행사장에서 'HDR10+ GAMING'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화질 최적화 기술인 'HDR10+ 게이밍' 적용 범위도 넓힌다. 별도 설정 없이도 최적의 밝기와 명암비를 구현하는 이 기술은 '사이버펑크 2077' 등 기존 14종 게임에 이어, 오는 27일 출시 예정인 펄어비스의 '붉은 사막'에도 탑재되어 한층 실감 나는 화면을 선사한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이상욱 부사장은 "전 세계 개발자들에게 삼성의 혁신 기술을 선보이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콘텐츠 업체와 긴밀히 협업해 게이머들에게 몰입감 넘치는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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