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밴드 시나위 출신 김바다가 대마 흡입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지난 9일 경찰 등에 따르면 강원 속초경찰서는 김바다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체포했다.
김바다는 지난 8일 속초 시내에서 대마를 소지하고 흡입한 혐의를 받는다.
김바다는 경찰 조사에서 자신의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김바다는 지난 1996년 시나위 EP 앨범 Circus or 뱅크1집으로 데뷔했다.
지난 2025년에는 MBC ‘복면가왕’에 출연해 준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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