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신 대세’ 드래곤포니, 오늘(10일) 새 EP ‘런런런’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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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신 대세’ 드래곤포니, 오늘(10일) 새 EP ‘런런런’ 발매

일간스포츠 2026-03-10 07:24: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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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포니. (사진=안테나 제공)
밴드 드래곤포니가 멈추지 않는 청춘의 질주를 이어간다.

드래곤포니는 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EP ‘런런런’을 발매한다. 

타이틀곡 ‘아 마음대로 다 된다!’는 세상이 정한 기준이 아닌 나답게 살아가고자 하는 청춘의 뜨거운 외침을 담은 곡이다. 곡의 인트로부터 귀를 사로잡는 테크니컬하고 유려한 기타 리프를 시작으로, 다채롭게 레이아웃된 악기 사운드가 강력한 에너지로 몰아친다. 마치 스스로에게 건네는 주문 같은 곡. 이 곡을 통해 드래곤포니는 ‘뛰는 음악’의 대표 주자로 자리매김한다는 각오다. 

음원과 함께 공개되는 뮤직비디오에는 감시와 반복의 굴레를 깨는 순간, 마음대로 다 된다는 사실을 깨닫는 네 멤버의 모습이 담긴다. ‘GO GET IT NOW / JUST FORGET IT NOW 다 비워’라는 노랫말에서 알 수 있듯, 드래곤포니는 강렬한 밴드 사운드 위 멈추지 않는 음악적 질주를 이어갈 것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인다. 

이 외에도 앨범에는 흘러온 시간을 손금에 빗댄 감성적인 무드의 ‘손금’, 무언가에 열광하는 우리들의 모습을 좀비에 비유한 ‘좀비’, 노력으로 바뀌지 않는 현실과 그럼에도 발을 내딛고 마주해야 하는 결말을 그린 ‘리허설’, 마음속 깊이 감춰둔 감정을 섬세하게 풀어낸 ‘숨긴 마음’까지 정통 록 사운드를 중심으로 다양한 장르적 요소가 결합된 총 5곡이 담긴다.

‘런런런’은 드래곤포니가 그간 EP ‘팝업’과 ‘낫 아웃’ 그리고 디지털 싱글 ‘지구소년’을 통해 전개해 온 불완전한 청춘의 성장 서사를 잇는 앨범이다. 정답이 없는 수많은 선택지 앞에서, 복잡한 고민에 빠지기보다 그저 마음 가는 대로 달려가겠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멤버 전원이 메인 프로듀서로서 전곡의 작사, 작곡, 편곡을 맡아 ‘셀프 프로듀싱 밴드’로서의 정체성을 각인, 뚜렷해진 음악적 색깔을 무대 위 강렬한 에너지로 펼쳐보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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