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학교 웹툰·디자인학과 서예진 학생이 산업통상자원부 후원 ‘제30회 국제사이버디자인트렌드공모전’에서 그래픽디자인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서예진 학생은 현대인의 감각 둔화 문제를 벌의 커뮤니케이션 구조와 결합한 브랜드 'weeb'를 통해 창의적으로 시각화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상 외에도 신경건, 이도겸, 김강홍 학생이 각각 재난 탈출 보드게임과 디자인 작품으로 장려상을 수상했으며, 이 외에도 다수의 학생이 특선에 이름을 올리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이영미 지도교수는 이번 성과가 수업과 프로젝트를 통해 쌓아온 학생들의 창의적 역량이 결실을 본 것이라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디자인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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