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1 '한국기행' 삼합열전 1부에서는 천년 수도, 경주에서 삼합 가족의 시간과 정성이 깃든 두부 삼합을 만나본다.
'한국기행'은 역사와 전통, 건축과 문화의 향기를 느끼고, 우리가 알지 못한 또 다른 한국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아내는 현장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이다.
EBS1 '한국기행' 미리보기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두부를 부탁해, 두부삼합' 편 자료 사진. / EBS1 제공
천 년의 시간이 깃든 도시 ‘경주’에는 가장 경주다운 삼합이 있다. 바로 도예가 부부가 만든 ‘두부삼합’
도자기를 구매한 손님들에게 음식을 대접하다 손님들의 권유로 식당을 시작한 김정윤·최성자 부부는 경주 금관에 달린 곱은옥이 ‘콩’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콩을 활용한 두부를 개발하기 시작했다.
최고의 두부를 위해 도자기 굽던 가마에 직접 소금을 구워 사용할 만큼 두부에 진심!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완성한 최적의 구운 소금으로 깊은 두부의 맛을 완성했다고~
정성 가득 담아 만든 ‘두부’에 경주 특산물 가자미로 담근 ‘가자미식해’, 빠지면 섭섭한 ‘수육’까지 더하면 두부삼합 완성!
게다가 도예가인 아버지가 빚고 딸 서빈 씨가 그림 그린 그릇에 어머니의 맛 좋은 음식을 담으니 그야말로 ‘삼합 가족’이 차려낸 한 상이다.
천 년 수도, 경주에서 삼합 가족의 시간과 정성이 깃든 두부삼합을 만나보자.
EBS1 '한국기행' 미리보기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두부를 부탁해, 두부삼합' 편 자료 사진. / EBS1 제공
EBS1 '한국기행' 방송시간은 매주 월~금 오후 9시 35분이다. 방송 정보는 EBS1 '한국기행' 홈페이지 '미리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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