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도티·레오제이·랄랄 등과 대화...“통합 노력 이어갈 것”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靑, 도티·레오제이·랄랄 등과 대화...“통합 노력 이어갈 것”

이뉴스투데이 2026-03-09 18:50:17 신고

3줄요약
유튜버·크리에이터 등이 9일 청와대에서 열린 10차 '다양한 시각의 청년들과의 대화' 행사에 앞서 춘추관을 견학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유튜버·크리에이터 등이 9일 청와대에서 열린 10차 '다양한 시각의 청년들과의 대화' 행사에 앞서 춘추관을 견학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이뉴스투데이 방은주 기자] 청와대 국민통합비서관실은 9일 청와대에서 유명 유튜버와 크리에이터 12명과 '다양한 시각의 청년들과의 대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허은아 국민통합비서관 주재로 진행됐다. 뷰티 유튜버 레오제이(구독자수 약 140만 명),  게임 크리에이터 도티(도티TV 구독자수 약 254만 명), 연예인 인플루언서 랄랄과 변정수 등 유튜버·크리에이터 12명이 참석했다.

뷰티 크리에이터 레오제이는 "K-뷰티와 관련한 크리에이터들의 해외 진출 활동 지원을 위해 자막 동시 번역 등 지원과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게임 크리에이터 도티는 "크리에이터 분야에 뜻이 있는 청소년들이 자극적이고 네거티브한 방향으로 빠지지 않고, 하나의 건강한 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긍정적 표준을 만드는 작업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다양한 시각의 청년들과의 대화'는 지난해 12월부터 시작해 다양한 분야의 청년들과 대화를 이어오고 있다. 

청와대는 "최근 화제가 됐던 대통령의 숏폼 플랫폼 ‘틱톡(Tik Tok)’ 가입처럼, 기존의 권위적이고 형식적인 소통방식에서 벗어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며 "일방적인 메시지 전달을 넘어 직접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고, 청년들의 입장에서 친숙하고 유연한 소통방식을 모색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Copyright ⓒ 이뉴스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