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결혼을 앞두고 병원을 방문해 눈길을 끈다.
최준희는 9일 자신의 SNS에 “다들 보고 싶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병원 진료실 앞에서 대기 중인 것으로 보인다. 병원에 방문한 이유에 대해선 밝히지 않아 궁금증이 모인다.
2003년생인 최준희는 오는 5월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앞서 최준희는 십대시절 희대난치성 질환인 루푸스병으로 체중이 증가해 극심한 관절통과 부종으로 시달렸다고 고백한 바 있다. 당시 스테로이드 약물 부작용으로 96kg까지 체중이 증가한 뒤 운동과 식이요법을 병행하면서 41kg까지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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