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나솔', '나솔사계'에 출연한 22기 영수가 결혼 전제로 교제하는 연인이 있음을 고백했다.
9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는 '[솔로나라뉴스] 찾았다 내 사랑?! 나솔 유니버스 트리플크라운 22기 영수 단독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나는 SOLO',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 출연한 뒤 최근 연애 소식을 밝힌 22기 영수는 단독 인터뷰를 위해 카메라 앞에 섰다.
22기 영수는 "저는 지금 사귀고 있는 사람이 있고, 현재 진지하게 결혼을 전제로, 가정을 만들 생각으로 만나는 분이 있다"며 공식적으로 연애를 인정했다.
22기 영수는 "10월부터 연락을 했고, 사귀게 된 지는 3달이 됐다"고 구체적인 연애 시작 날짜를 공유하는가 하면, 그분은 '나는 SOLO'에 출연하지 않았기 때문에 방송에 노출되는 건 조금 부담스러워하신다"며 연인을 감싸는 모습을 보였다.
"어떤 점이 마음에 들었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22기 영수는 "그분도 사람이 밝았다. 너무 밝고, 때묻지 않은 순수함이 있었다"며 반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덧붙여 22기 영수는 "저하고 만나고 헤어질 때마다 울어 줬다. 가끔씩 만나다 보니, 그게 아쉬워서 울더라. 거기에 감동을 받았고, '내가 힘들고 슬플 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당신인 것 같다'는 확신이 들어서 만나게 된 것 같다"고 결혼을 결심한 이유를 고백했다.
22기 영수는 '나는 SOLO' 덕분에 현재 연인과 만나게 될 수 있었다고 고백하며 "상대방의 삼촌분이 연락을 주셨다. '조카를 만날 생각이 없냐' 연락을 주셔서 만나게 됐다"고 '나솔' 측에 고마움을 드러냈다.
한편, '나는 SOLO',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 출연한 22기 영수는 최근 20살 연하 일본인 여자친구를 공개해 큰 화제가 됐다.
사진=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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