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교육지원청은 교직원들의 주거 안정을 돕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공동사택 및 관사 확보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9일 이천교육지원청에 따르면 교직원 공동사택을 활용해 교직원 250여명에게 안정적인 주거공간을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해는 교직원 공동사택 신축공사 추진과 아파트 관사 14채를 확보해 교직원들의 주거복지를 향상시켰다.
올해도 교직원들의 주거안정을 위해 신축공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정주여건 개선으로 20억원의 예산으로 아파트 5채를 임차 계약해 교직원 15명에게 추가적인 주거공간을 제공했다.
김성진 교육장은 “이천 남부권의 장호원읍 지역에도 아파트 관사 1채를 추가 확보하는 등 앞으로도 지속적인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교직원들의 출퇴근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근무 여건 조성으로 학생들에게 더욱 질 높은 교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