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주빈이 일본 삿포로에서 보낸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8일 이주빈은 자신의 SNS에 일본 삿포로 여행 중인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이주빈이 삿포로의 명소로 알려진 크리스마스 나무를 배경으로 끝없이 펼쳐진 설원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흰 눈을 배경으로 이주빈의 특유의 화사한 미소와 분위기가 더해져 마치 한 편의 영화 포스터 같은 비주얼을 완성했다.
누리꾼들은 “넘 이뿌다요 하얀 눈밭이랑도 잘어울리네”, “여친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주빈은 지난달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를 성공적으로 선보였으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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