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 초2∼고2 대상 기초학력 진단 기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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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초2∼고2 대상 기초학력 진단 기간 운영

연합뉴스 2026-03-09 18:01: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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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충북도교육청은 도내 학생들의 학습 결손 예방을 위해 오는 27일까지 '기초학력 진단 집중기간'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충북도교육청 전경 충북도교육청 전경

[충북도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상은 초등학교 2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다.

학교는 충북 다차원 학생 성장 플랫폼(다채움) 기초학력 진단검사, 국가기초학력지원포털, 맞춤형 학업성취도 자율평가, 학교 자체 도구 중 여건에 맞는 것을 선택해 학생들의 기초학력 수준을 진단한다.

또한 3R's 초등학교 기초학력(읽기·쓰기·셈하기) 영역 검사, 한글 또박또박 검사, 비인지 검사 등 추가 검사를 통해 학습 수준을 다각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학교는 학생별 맞춤형 학습 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학기 중, 방학기간 학생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교육청은 학교가 기초학력 보장 프로그램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 교과 보충 프로그램 '더 배움 학교' ▲ 수업 내 지원을 위한 '수업 내 협력 강사 선도 학교' ▲ 학습 동기 강화 프로그램 '두드림 학교' ▲ 사회·정서 지원 '마음톡톡 학습멘토링' ▲ 기초학력 전담 교사제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홍승표 유초등교육과장은 "학생들의 학습 수준을 정확히 진단해 자신의 속도에 맞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jeon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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