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용 의정부시장 예비후보를 지지하는 신한대학교 전·현직 교수들이 9일 의정부의 중단 없는 발전과 위기 극복을 위해 안 예비후보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특히 “현재 의정부는 유례없는 재정 위기와 지역 경제의 침체라는 거센 파도 앞에 서 있다”며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어설픈 실험이 아니라 풍부한 행정 경험과 학문적 깊이, 그리고 시민을 향한 진정성을 모두 갖춘 검증된 해결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안병용 예비후보가 경기도 최초 혁신교육지구 사업 성공, 을지대학교 유치와 미래혁신교육협력센터 구축했고, 경전철 파산 위기, 코로나19 팬데믹 등 숱한 난관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시정을 이끌어왔다고 평가했다.
신한대 전·현직 교수 일동은 “안병용 예비후보는 의정부를 가장 잘 알고, 의정부를 위해 치열하게 고민해 온 사람”이라며 “안병용 예비후보의 정책 철학이 의정부의 새로운 르네상스를 열어줄 것이라 확신하며, 그가 그리는 진짜 의정부의 청사진을 강력히 지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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