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한길리서치] 목포시장 적합도, 강성휘 30.5% 이호균 21.5% 전경선 19.5% … 민주당 후보 적합도, 강성휘 33.5% 이호균 25.2% 전경선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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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한길리서치] 목포시장 적합도, 강성휘 30.5% 이호균 21.5% 전경선 19.5% … 민주당 후보 적합도, 강성휘 33.5% 이호균 25.2% 전경선 22.3%

폴리뉴스 2026-03-09 17:02:45 신고

폴리뉴스-한길리서치 3월 5~6일 목포시장 여론조사 결과. [그래프=폴리뉴스]
폴리뉴스-한길리서치 3월 5~6일 목포시장 여론조사 결과. [그래프=폴리뉴스]

올해 6.3 지방선거 목포시장 지지도 여론조사에서 강성휘 예비후보가 선두를 달리고, 그 뒤를 이호균, 전경선 예비후보가 뒤쫓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폴리뉴스> 가 여론조사기관 <한길리서치> 에 의뢰해 지난 5~6일 목포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7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목포시장 후보 지지도 결과 강성휘 30.5%, 이호균 21.5%, 전경선 19.5%, 박홍률 10.1%, 윤선웅 2.2%, 여인두 2.1%, 박용안 1.6%로 나타났다.

강성휘 예비후보는 다른 후보들을 오차범위 밖으로 따돌렸다.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강성휘 32.8%, 이호균 24.4%, 전경선 22.1% 등으로 나타났다.

1권역(원산동, 연산동, 용해동)에서는 강성휘 35.4%, 전경선 19.3%, 이호균 16.4%, 박홍률 11.5% 등이었고, 2권역(북항동, 죽교동, 산정동, 대성동, 목원동, 유달동, 동명동, 만호동)에서는 강성휘 31.0%, 이호균 20.9%, 전경선 18.7%, 박홍률 12.2%로 집계됐다. 

3권역(용당1동, 용당2동, 연동, 삼학동, 이로동, 하당동)에서는 강성휘 29.1%, 이호균 21.2%, 전경선 18.9%, 박홍률 12.7%였고, 4권역(삼항동, 옥암동, 상동, 부흥동, 신흥동, 부주동)에서는 강성휘 28.9%, 이호균 24.4%, 전경선 20.3%, 박홍률 6.9%였다.

폴리뉴스-한길리서치 3월 5~6일 목포시장 여론조사 결과. [그래프=폴리뉴스]
폴리뉴스-한길리서치 3월 5~6일 목포시장 여론조사 결과. [그래프=폴리뉴스]

민주당 후보 적합도, 강성휘 33.5%, 이호균 25.2%, 전경선 22.3%

민주당지지층에서는 강성휘 35.6%, 이호균 26.2%, 전경선 24.4%

같은 조사에서 목포시장으로 거론되는 민주당 인사들 가운데 '민주당 목포시장후보로는 누구를 지지하냐'는 질문에 대해 강성휘 33.5%, 이호균 25.2%, 전경선 22.3%, 이어 '기타' 3.2%, '없다' 6.5%, '잘 모름' 9.4%으로 조사됐다.

강성휘 예비후보가 30%대로 선두를 달리는 가운데 그 뒤를 이호균 전경선 두 예비후보가 20%대에서 오차범위 내 뒤쫓고 있다.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강성휘 35.6%, 이호균 26.2%, 전경선 24.4%로 나타났다. 다만 당원별로 조금 차이가 났다.

민주당 권리당원별로 보면 강성휘 35.0%, 이호균 29.4%, 전경선 25.8%로 집계됐다.

일반당원에서는 강성휘 31.4%, 전경선 29.3%, 이호균 19.5%로 나타나, 강성휘, 전경선 두 예비후보가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였다.  

비당원의 경우는 강성휘 41.9%, 이호균 27.4%, 전경선 14.8%였고, '잘 모름'이라고 응답한 사람들의 경우 전경선 45.6%, 강성휘 27.5%, 이호균 23.2%로 결과가 나왔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강성휘 38.7%, 이호균 24.5%, 전경선 16.1% 순이었다.

1권역에서는 강성휘 39.0%, 전경선 19.9%, 이호균 19.5%로 나타났다. 2권역에서는 강성휘 40.5%, 이호균 23.7%, 전경선 20.8%였다.

3권역에서는 강성휘 31.9%, 이호균 28.3%, 전경선 22.4%였고, 4권역은 강성휘 28.2%, 이호균 26.6%, 전경선 24.0%로 조사됐다.

정당 지지율 민주당 80.1%, 국힘 4.3%, 조국혁신당 3.7%

올해 지방선거 투표 의향  '반드시 투표하겠다' 55.7%

정당 지지도는 민주당 80.1%, 국힘 4.3%, 조국혁신당 3.7%, 진보당 2.7%, 개혁신당 1.4%였다.

올해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응답한 비율은 55.7%였으며, '가능하면 투표하겠다'는 비율은 34.8%였다. 투표 참여 의향의 비중은 90.5%에 달했다.

이번 여론조사는 무선(가상번호)ARS 100%로 진행했으며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 오차범위 ±3.7%p다.  지난 2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을 통해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값을 부여했다. 응답률은 7.5%이며, 조사자는 성·연령·지역별 할당을 통해 무작위로 추출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폴리뉴스 김상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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