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I그룹 갑을장유병원, 전 병동 AI 스마트병동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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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I그룹 갑을장유병원, 전 병동 AI 스마트병동 구축

이뉴스투데이 2026-03-09 17:02: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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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I그룹 갑을장유병원, AI스마트 병동 구축. [사진=KBI그룹]
KBI그룹 갑을장유병원, AI스마트 병동 구축. [사진=KBI그룹]

[이뉴스투데이 김경현 기자] KBI그룹 의료부문 갑을의료재단의 갑을장유병원이 이달부터 전 병동 210개 병상에 인공지능(AI) 기반 병동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도입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한 대웅제약의 AI 기반 시스템 씽크는 입원 환자의 몸에 부착된 센서를 통해 심전도, 심박수, 산소포화도 등 생체신호를 24시간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분석한다.

특히 이상 징후가 발생할 경우 의료진에게 즉각 알림을 전달해 골든타임 내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돕는다. 간호사 스테이션의 중앙 모니터를 통해서도 전체 병동 환자의 상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이번 AI 스마트병동 구축으로 24시간 모니터링 안전망을 확보함과 동시에, 의료진의 단순 반복 순회 업무 부담이 줄어들어 한층 효율적인 병동 운영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갑을장유병원 관계자는 “이번 구축은 김해 지역 의료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해 나간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이정표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지역 주민에게 보다 안전하고 질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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