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알파, ‘르투아’ 새 뮤즈로 배우 명세빈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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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알파, ‘르투아’ 새 뮤즈로 배우 명세빈 발탁

한스경제 2026-03-09 16:33: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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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알파 제공
KT알파 제공

| 서울=한스경제 이현정 기자 | KT알파는 배우 명세빈이 패션 자체 브랜드(PB) ‘르투아(LE TROIS)’의 새 얼굴이 됐다고 9일 밝혔다.

르투아는 4060 여성을 위한 프리미엄 여성 패션 브랜드로 클래식한 디자인과 고급 소재를 기반으로 세련되고 여성스러운 데일리룩을 선보여왔다.

지난 2022년 론칭 이후 현재까지 누적 주문금액 약 1080억원, 주문건수 108만건을 기록하며 KT알파 쇼핑을 대표하는 패션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매 시즌 트렌드를 반영한 고급 소재와 트렌디한 디자인의 신상품을 선보이며 4060 여성 고객층을 중심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1990~2000년대 초 청순의 대명사로 불리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던 배우 명세빈은 최근 드라마 ‘닥터 차정숙’과 ‘김부장 이야기’ 등에 연이어 출연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탄탄한 연기력과 한층 깊어진 존재감으로 호평을 받으며 제2의 전성기라는 평가 속에 다시 한 번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KT알파는 모델 선정 배경에 대해 “오랜 시간 동안 청아함과 우아함을 지닌 배우 명세빈의 이미지가 르투아가 추구하는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가치와 아름다움에 부합래 새로운 모델로 선정했다”고 말했다.

르투아는 이번 2026 봄·여름(SS) 시즌 신상품 론칭을 앞두고 배우 명세빈의 화보컷을 공개했다. 화보 속 명세빈은 르투아의 시스루 자켓, 린넨 원피스 등 다양한 신상품을 감각적으로 소화해내며 특유의 우아함과 세련된 성숙미를 드러냈다.

르투아는 ‘Weekly to Weekend’를 시즌 컨셉으로 언제 어디서나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세련된 데일리룩을 제안하고, 봄부터 한여름까지 활용도를 높인 5종의 신상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이번 시즌은 시스루 자켓과 린넨 셔츠자켓, 프렌치 린넨 원피스 등 계절감을 살린 소재 아이템에 특히 중점을 뒀다. 가볍고 쾌적한 착용감은 물론 깃털처럼 가벼운 무게감과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강점으로 내세워 올 봄 필수 패션 아이템으로 제안할 계획이다.

세련된 성숙미를 지닌 배우 명세빈과 함께 선보이는 르투아의 2026 SS시즌 신상품은 이날 KT알파 쇼핑 미리주문 특별 기획전을 통해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다.

미리주문 대상 상품으로 봄에 가볍게 걸치기 좋은 시스루 자켓을 가장 먼저 선보이고, SS 시즌 라인업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미리주문할 경우 모바일 10% 할인쿠폰을 증정한다. 할인쿠폰은 미리주문 대상 상품 구매 시 즉시 사용할 수 있다.

당월 행사카드로 결제 시 7% 청구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상품 리뷰를 작성한 고객에게는 적립금 100원, 포토리뷰 작성 시 적립금 500원을 지급한다.

KT알파 관계자는 “르투아의 올해 SS 시즌 첫 방송은 이달 3주차 그랜드 론칭을 통해 선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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