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신, 'Dazzle Flash' 활동 마무리...후속곡 'Who Dat'으로 쉼 없는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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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신, 'Dazzle Flash' 활동 마무리...후속곡 'Who Dat'으로 쉼 없는 질주

뉴스컬처 2026-03-09 16:23: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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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준섭 기자] 다국적 5인조 걸그룹 엑신(X:IN)이 타이틀곡 활동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무대로 팬들과 만난다.

엑신(이샤, 니즈, 노바, 한나, 아리아)은 지난 8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 무대를 끝으로 네 번째 미니앨범 ‘Hyper’의 타이틀곡 ‘Dazzle Flash’ 공식 음악방송 활동을 마쳤다. 이후 곧바로 후속곡 ‘Who Dat’ 활동에 돌입하며 쉼 없는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인기가요'에 출연해 무대를 선보이고 있는 엑신. 사진=SBS '인기가요' 캡처
'인기가요'에 출연해 무대를 선보이고 있는 엑신. 사진=SBS '인기가요' 캡처

이날 ‘인기가요’에서 엑신은 강렬한 에너지와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무대를 장악했다. 멤버들은 타이틀곡의 콘셉트를 극대화한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 매너와 탄탄한 퍼포먼스로 등장과 동시에 시선을 끌어당겼다.

무대에서의 실력 또한 돋보였다. 시작부터 관객을 압도하는 눈빛과 강렬한 분위기로 몰입감을 높였고, 오차 없는 군무와 안정적인 라이브를 동시에 선보이며 팀의 퍼포먼스 역량을 입증했다. 흔들림 없는 호흡과 에너지 넘치는 동선이 어우러지며 무대 전체를 꽉 채우는 존재감을 드러냈다.

스타일링 역시 곡의 콘셉트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블랙과 실버 톤을 중심으로 한 크롭톱과 재킷, 화려한 액세서리를 매치한 의상은 ‘Dazzle Flash’가 지닌 화려하고 강렬한 이미지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며 무대의 몰입도를 높였다.

이번 활동을 통해 엑신은 음악적 성장과 함께 다양한 콘셉트를 소화하는 팀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매 무대마다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와 개성 있는 매력을 선보이며 ‘실력 중심 걸그룹’으로서의 존재감을 더욱 확실히 각인시켰다는 평가다. 국내외 팬들의 관심 역시 이어지며 향후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타이틀곡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친 엑신은 후속곡 ‘Who Dat’으로 새로운 분위기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 곡은 강한 힙합 비트와 파워풀한 래핑이 특징으로, 엑신은 이를 통해 타이틀곡과는 또 다른 힙하고 에너제틱한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뉴스컬처 이준섭 rhees@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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